쇼트트랙 박승희, 빙속 도전하나
수정 2014-07-17 03:45
입력 2014-07-17 00:00
평창올림픽서 종목 변경 검토 중
소치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2관왕 박승희(화성시청)가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스피드스케이팅 도전을 검토 중이다.
연합뉴스
박승희는 소치대회 쇼트트랙 3000m와 10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당시 한국 선수단의 유일한 2관왕이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2014-07-1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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