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순백 유니폼의 미녀들이 수놓는 英 윔블던 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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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7-21 18:36
입력 2014-06-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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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2014 영국 윔블던 챔피언십 테니스 나흘째 여자단식 2회전에서 체코의 카롤리나 플리스코바가 독일의 자비네 리지키에 공을 받아넘기고 있다. 리지키가 세트스코어 0-2로 이겼다.

사진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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