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SK, 오리온스 꺾고 3연승… 공동1위로
수정 2013-10-25 00:12
입력 2013-10-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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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희정, 4쿼터에만 9점 대활약
‘테크노 가드’ 주희정이 4쿼터에 맹활약한 SK가 프로농구 정규리그 공동 선두에 올랐다.
데이본 제퍼슨이 29점을 몰아쳤고 문태종(16점), 김시래(15점), 기승호(12점) 등 국내 선수들의 공격 가담도 돋보였다. KCC는 타일러 윌커슨(27점·17리바운드)이 골밑에서 맹활약했으나 최근 2연패를 당했다.
최병규 기자 cbk91065@seoul.co.kr
2013-10-25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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