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오리온스 조상현 코치, 12일 은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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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10-10 17:14
입력 2013-10-10 00:00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스의 조상현 코치가 12일 은퇴식을 갖는다.

2012-2013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조상현 코치는 이날 오후 2시부터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열리는 2013-2014 KB국민카드 프로농구 정규리그 개막전 부산 KT와의 경기에 앞서 은퇴 행사를 치른다.

오리온스 구단은 공로패를 전달하고 최성 고양시장은 화환을 증정한다. 또 오리온스 주장 김동욱이 조 코치에게 기념 액자를 선물한다.

구단 홍보 대사인 개그맨 농구단 ‘더홀’이 경기에 앞서 일산 지역 농구동아리와 친선 경기를 벌이고 신인 걸 그룹 ‘와썹’은 하프타임에 축하 공연을 한다.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는 푸짐한 경품을 추첨을 통해 선물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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