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로 우승자’
수정 2013-10-07 00:00
입력 2013-10-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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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바스티안 페텔(레드불)이 6일 오후 전남 영암군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열린 포뮬러 원(F1)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시상대에 올라 샴페인을 맞고 있다.
연합뉴스 -
제바스티안 페텔(레드불)이 6일 오후 전남 영암군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열린 포뮬러 원(F1)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수상대에 올라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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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전남 영암군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열린 포뮬러 원(F1)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 결승전에서 수상자들이 시상대에 올라 샴페인으로 자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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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바스티안 페텔(레드불)이 6일 오후 전남 영암군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열린 포뮬러 원(F1)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시상대에 올라 샴페인을 마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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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텔 F1코리아 그랑프리 3연패제바스티안 페텔(독일·레드불)이 6일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끝난 국제자동차경주대회 포뮬러원(F1) 코리아 그랑프리에서 우승이 확정되자 샴페인을 터뜨리며 환호하고 있다. 페텔은 5.615㎞의 서킷 55바퀴(총길이 308.63㎞)를 1시간43분13초701에 달려 우승을 차지했다. 페텔은 3년 연속 코리아 그랑프리의 황제 자리를 지켰다. 또 지난달 벨기에 대회부터 이탈리아, 싱가포르, 한국 그랑프리까지 4연승이자 시즌 8승째를 올렸다. 드라이버 부문 포인트 25점을 보탠 272점으로 4년 연속 종합 챔피언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영암 연합뉴스 -
제바스티안 페텔(레드불)이 6일 오후 전남 영암군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열린 포뮬러 원(F1)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트로피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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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웨버(레드불)가 6일 오후 전남 영암군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열린 포뮬러 원(F1)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 결승전 도중 사고가 발생해 중도에 경기를 포기한 뒤 오토바이를 타고 퇴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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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웨버(레드불)가 6일 오후 전남 영암군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열린 포뮬러 원(F1)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 결승전 도중 사고가 발생해 중도에 경기를 포기한 뒤 취재진의 카메라 셰레를 받으며 퇴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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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2013 F1 코리아 그랑프리’ 결승에서 제바스티안 페텔(독일·레드불)이 질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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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2013 F1 코리아 그랑프리’ 결승에서 제바스티안 페텔(독일·레드불)이 질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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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전남 영암군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열린 포뮬러 원(F1)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 결승전에서 예선 1위를 기록한 제바스티안 페텔(레드불)이 선두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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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전남 영암군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열린 포뮬러 원(F1)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 결승전에서 머신들이 굉음을 내며 질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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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F1 코리아’ 결승전이 열린 6일 오후 공군 블랙이글스가 경기시작에 앞서 하늘위에서 출발선을 가로지르며 축하비행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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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2013 F1 코리아 그랑프리’ 결승에서 드라이버들이 질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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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바스티안 페텔(레드불)이 6일 오후 전남 영암군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열린 포뮬러 원(F1)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시상대에 올라 샴페인을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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