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치발리볼 ‘섹시한 사인’
수정 2013-08-09 15:52
입력 2013-08-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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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울산진하해수욕장에서 열린 2013 울산진하 세계비치발리볼대회 준결승전에서 한 인도네시아 선수의 등에 땀이 줄줄 흐르고 있다. 울산은 8일 38.8도, 9일 38도로 전국에서 가장 더웠다. 연합뉴스 -
9일 울산진하해수욕장에서 열린 2013 울산진하 세계비치발리볼대회 준결승전에서 한 인도네시아 선수의 등에 땀이 줄줄 흐르고 있다. 울산은 8일 38.8도, 9일 38도로 전국에서 가장 더웠다. 연합뉴스 -
9일 울산진하해수욕장에서 열린 2013 울산진하 세계비치발리볼대회 준결승전에서 스페인 선수(오른쪽)가 인도네시아 코트로 강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연합뉴스 -
9일 울산진하해수욕장에서 열린 2013 울산진하 세계비치발리볼대회에서 스페인 선수가 몸을 던져 수비하고 있다.
연합뉴스 -
9일 울산진하해수욕장에서 열린 2013 울산진하 세계비치발리볼대회 준결승전에서 한 스페인 선수의 등에 땀이 줄줄 흐르고 있다. 울산은 8일 38.8도, 9일 38도로 전국에서 가장 더웠다. 연합뉴스 -
9일 울산진하해수욕장에서 열린 2013 울산진하 세계비치발리볼대회 준결승전에서 인도네시아 선수(오른쪽)가 스페인 선수를 앞에 두고 강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연합뉴스 -
9일 울산진하해수욕장에서 열린 2013 울산진하 세계비치발리볼대회 준결승전에서 스페인 선수가 팔을 뻗어 공을 받아내고 있다.
연합뉴스 -
2013 울산진하 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 가 열린 8일 진하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선수들이 연습 하고 있다.
연합뉴스 -
8일 진하해수욕장에서 열린 2013 울산진하 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 카자흐스탄과 한국 B팀 경기에서 카자흐스탄 선수가 동료에게 사인을 보내고 있다. 연합뉴스 -
8일 진하해수욕장에서 열린 2013 울산진하 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 스페인과 한국 A팀 경기에서 스페인 선수가 동료에게 사인을 보내고 있다. 연합뉴스 -
8일 진하해수욕장에서 열린 2013 울산진하 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 한국 B팀과 카자흐스탄의 경기. 카자흐스탄 선수(왼쪽)가 큰 키를 이용해 블로킹하고 있다. 연합뉴스 -
8일 진하해수욕장에서 열린 2013 울산진하 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에서 한국 A팀(왼쪽)이 스페인 선수를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
받을 테면 받아 봐울산 남구 고사동의 수은주가 섭씨 40도까지 치솟은 8일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열린 세계 여자비치발리볼대회에 참가한 스페인 선수(위)가 상대 선수를 향해 스파이크를 때리고 있다.
울산 연합뉴스 -
8일 진하해수욕장에서 열린 2013 울산진하 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에서 한국 A팀(왼쪽)이 스페인 선수를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
8일 진하해수욕장에서 열린 2013 울산진하 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에서 한국 A팀(왼쪽)이 스페인 선수를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7일부터 사흘간 진하해수욕장 특설코트에서 한국 A·B 팀을 비롯해 스페인, 체코, 호주, 캐나다, 슬로베니아, 비누아투, 카자흐스탄, 인도네시아 등 9개국 선수가 기량을 겨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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