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농구 레바논 꺾고 4연승…윌리엄존스컵 단독 선두로
수정 2013-07-10 00:28
입력 2013-07-10 00:00
한국은 경기 시작 후 5분 넘게 레바논을 무득점으로 묶으며 전반을 34-18로 크게 앞섰다. 특히 김주성(동부)이 레바논의 에이스 파디 엘 카티브를 잘 막았다. 대표팀은 후반 들어 레바논에 외곽포를 허용하며 추격을 받았지만 조성민의 활약으로 다시 점수 차를 벌려 여유 있게 승리를 따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2013-07-1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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