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조정월드컵 사상 첫 銀
수정 2013-03-25 00:08
입력 2013-03-25 00:00
지유진에 이어 이학범(수원시청)도 남자 경량급 싱글스컬(LM1x) 결승에서 7분 13초 29로 동메달을 움켜쥐었다. 한국은 은메달과 동메달 각 1개를 가져오면서 국제대회 사상 최고 성적을 거뒀다. 이로써 한국은 2013 충주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메달 획득 가능성을 높였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2013-03-25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