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3점슛 통산 1000개… 박정은, 새 역사 썼다
수정 2013-02-26 00:24
입력 2013-02-26 00:00
박정은은 15득점 6리바운드로 분전했다. 어차피 순위가 다 정해진 상황에서 치러진 경기라 승부에 큰 의미는 없었다. KDB생명은 67-66으로 앞선 경기 종료 38초를 남기고 캐서린이 자유투 2개를 보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KDB생명에서는 한채진이 20점으로 최다 득점을 기록했고 신정자(13점·11리바운드)는 더블더블을 해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2013-02-26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