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문태종 “악~”
수정 2013-02-22 00:23
입력 2013-02-22 00:00
전자랜드, KT 꺾고도 ‘울상’
부산에서는 전자랜드가 정영삼(12득점)을 앞세워 KT를 70-66으로 눌렀다. 전자랜드는 문태종이 경기 도중 발목을 접질려 비상이 걸렸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2013-02-2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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