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레오 51점 ‘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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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2-14 00:44
입력 2013-02-14 00:00

삼성화재, LIG 꺾고 9연승… 인삼공사, 여자 최다 20연패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1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LIG손해보험을 3-2(23-25 25-22 16-25 25-22 15-10)로 꺾고 파죽의 9연승을 달렸다.

외국인 레오(쿠바)가 자신의 한 경기 최다 득점 타이기록인 51점을 올리면서 승리를 견인했다.

20승(3패·승점 56) 고지를 남녀 통틀어 가장 먼저 밟은 삼성화재는 남은 7경기에서 승점 6만 추가하면 정규리그 1위를 확정짓는다.

여자부에서는 GS칼텍스가 최하위 KGC인삼공사를 3-0(25-18 25-20 25-16)으로 완파했다. 인삼공사는 여자부 최다인 20연패.

김민희 기자 haru@seoul.co.kr

2013-02-14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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