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KEPCO, 73일만의 1점
수정 2013-01-23 00:48
입력 2013-01-23 00:00
LIG에 아깝게 져… 14연패
프로배구 KEPCO가 무려 73일 만에 귀중한 승점 1을 챙겼다.
앞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GS칼텍스가 4위 현대건설을 3-0(25-20 25-21 25-17)으로 꺾고 2위 자리를 지켰다. 외국인 주포 베띠가 24점(공격성공률 56.09%)을 쓸어담으며 승리를 책임졌고, 한송이와 배유나는 각각 9득점·7득점으로 뒤를 받쳤다. 루키 이소영도 서브로만 3점을 뽑는 등 10득점으로 알토란 같은 활약을 펼쳤다. 현대건설은 3연패.
김민희 기자 haru@seoul.co.kr
2013-01-23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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