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배드민턴- 한국 남녀단체전 8강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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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5-23 11:50
입력 2012-05-23 00:00
한국 셔틀콕이 2012 세계단체선수권대회에서 남녀 모두 8강에 진출했다.

남자대표팀은 22일 중국 우한에서 벌어진 대회 사흘째 D조 예선 2차전 독일과의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예선리그에서 2연승을 거둬 조 1위를 차지한 한국은 23일 오후 8시(한국시간) 치러지는 8강전에서 D조 2위 독일과 재대결한다.

8강 대진은 추첨으로 결정됐다.

3단식·2복식으로 펼쳐지는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한국은 단식 최고참 이현일(요넥스)과 복식의 이용대(삼성전기)-고성현(김천시청), 김사랑(삼성전기)-김기정(원광대) 조가 나란히 승리했다.

여자대표팀은 C조 예선 2차전에서 독일을 5-0으로 완파했다.

조 1위를 차지한 한국은 8강에서 B조 2위인 대만과 맞붙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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