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돌 그랜드슬램 이룰까
수정 2012-05-23 00:30
입력 2012-05-23 00:00
‘바둑 올림픽’ 응씨배 개막
최대 관심사는 현존하는 메이저 세계대회를 모두 한 차례 이상 제패한 이세돌 9단의 우승 여부다. 27개월 연속 국내랭킹 1위를 질주하고 있는 이 9단은 우승후보 1순위로 꼽힌다. 응씨배 정상에 서면 세계기전 그랜드슬램을 달성한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2012-05-2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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