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생실습’ 김연아, 8일부터 진선여고 교생선생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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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5-07 13:30
입력 2012-05-07 00:00
’피겨 여왕’ 김연아(22·고려대)가 8일부터 교생실습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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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는 7일 “김연아가 오는 8일부터 4주 간 교생실습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김연아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진선여고에서 교생실습을 하게 된다.

고려대학교 체육교육학과 09학번인 김연아는 올해 4학년이다. 교육학과 학생이라면 졸업 전 4주 간의 교직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이에 따라 올댓스포츠는 8일 오전 수업 1시간을 언론에 공개할 예정이다. 김연아의 이후 교생실습은 비공개로 실시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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