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공은 둥글다, 우리가 톱이다
수정 2012-02-28 00:50
입력 2012-02-28 00:00
새달 3일 K리그 개막… 사령탑 16인 열혈 출사표
(표보는법 (1)작년 정규리그 성적 (2)감독 출사표 (3)주목할 선수 (4)감독이 꼽은 우승후보)
2012-02-28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