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준형 핸드볼 리그 개막전 시구
수정 2012-02-13 13:52
입력 2012-02-13 00:00
박준형은 “국민에게 희망과 감동을 준 핸드볼을 응원하기 위해 시구에 참여하게 됐다”며 “올해 런던올림픽에서 핸드볼이 다시 한 번 모든 국민에게 행복을 안겨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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