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태 수석코치 LG 지휘봉 잡는다
수정 2011-10-08 00:12
입력 2011-10-08 00:00
은퇴 후 일본으로 건너가 한신에서 코치 연수를 했고 2007년부터 요미우리 코치로 활약했다. 김 감독은 LG가 내리막을 탔던 지난 7월 말 1군 수석코치를 맡았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2011-10-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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