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중 폭행 일삼은 中쇼트트랙 영웅 왕멍 국가대표 자격 박탈
수정 2011-08-06 01:06
입력 2011-08-06 00:00
중국 국가체육총국 동계스포츠관리센터는 5일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달 24일 발생한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내 폭행사건과 관련, 왕멍과 류셴웨이(劉顯偉) 등 2명의 국가대표 자격을 박탈하고 국내외 대회 출전권도 취소했다고 밝혔다.
베이징 박홍환특파원 stinger@seoul.co.kr
2011-08-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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