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개별소비세 인하 협의”
수정 2011-07-25 00:24
입력 2011-07-25 00:00
문화부 장관 “관광적자 원인”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24일 KBS 일요진단에 출연, “골프가 2016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고, 국내에서도 대중화된 만큼 개별소비세를 내려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 장관은 “골프에 부과된 개별소비세 때문에 국내에서 치는 것보다 외국에서 치는 게 더 싸게 느껴져 관광 적자의 원인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2011-07-25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