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나, 아르헨티나서 교통사고
수정 2011-07-12 13:18
입력 2011-07-12 00:00
마라도나는 이날 스무살 연하의 여자친구 베로니카 오제다와 함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자택 근처에서 운전하다 버스와 부딪혔다.
사고 직후 마라도나는 오제다와 함께 곧바로 병원을 찾아가 검사를 받았다.
병원 관계자는 “두 사람 모두 큰 문제가 없으며 부상도 거의 당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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