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추신수 무안타 최현은 1안타
수정 2011-06-16 00:26
입력 2011-06-16 00:00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의 최현(23·미국명 행크 콩거)은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포수이자 7번 타자로 나와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타율은 .224에서 .227로 올랐다. 에인절스가 4-0으로 이겼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2011-06-16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