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프로농구 삼성 단장에 이성훈씨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1-04-19 00:38
입력 2011-04-19 00:00
프로농구 삼성 새 단장에 이성훈(51) 사무국장이 선임됐다. 이 신임 단장은 신일고·연세대·삼성전자 농구단에서 선수생활을 했고, 1990년 은퇴한 후 삼성농구단 총무, 그룹스포츠단을 거쳐 1998년부터 삼성농구단 사무국장을 맡아 왔다. 조승연(67) 전 단장은 삼성 기술고문을 맡아 코칭스태프를 지원한다.
2011-04-19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