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6월 이라크와 평가전
수정 2011-04-13 00:36
입력 2011-04-13 00:00
이라크도 2차 예선에 자동 진출해 이란과 맞붙는다. 역대전적은 2승 1패로 앞서 있다. 1994년 3월 24일 애틀랜타올림픽 예선에서 최용수가 두골을 넣어 2-1로 이겼고, 2004년 4월 6일 친선경기에서는 김동현의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다.
그러나 2006년 12월 12일 카타르 도하아시안게임 준결승에서는 0-1로 져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대표팀은 6월 19일(홈)과 23일(원정)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요르단과 2차 예선전을 한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2011-04-13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