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야구단 사장에 황순현 씨
수정 2011-04-01 16:24
입력 2011-04-01 00:00
황 사장은 엔씨소프트 웹비즈니스센터장을 계속 겸임한다.
황 사장은 앞으로 한국야구위원회(KBO) 이사회 멤버로 활동하면서 기존 8개 구단과 선수 확보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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