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B] 日프로야구 퍼시픽리그 연장전 시간 제한 도입
수정 2011-03-23 00:44
입력 2011-03-23 00:00
일본 프로야구는 지난해까지 정규 시즌에서 연장 12회까지 치렀고 승패가 결정되지 않으면 무승부로 기록했다. 앞서 퍼시픽리그 구단주들은 전날 도쿄와 동북부 지방 등 지진·해일의 피해가 컸던 지역에서는 4월 한달간 야간 경기를 치르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2011-03-2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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