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서태힐’ 51점 합작
수정 2011-03-07 00:44
입력 2011-03-07 00:00
SK는 인삼공사에 72-78로 졌다. 6연패로 플레이오프(PO) 탈락이 확정됐다. SK는 호화 선수를 모으고도 줄부상과 조직력 부재로 세 시즌 연속 6강 문턱에서 울었다. LG는 경기가 없었지만 SK가 탈락, 네 시즌 연속 PO행을 확정 지었다. KCC는 전주에서 모비스를 85-77로 물리치고 4연승을 기록했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2011-03-07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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