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공은 누가 차”…‘바보 프리킥’ 폭소
수정 2011-02-17 14:47
입력 2011-02-17 00:00
18초 분량의 이 동영상은 독일 하부리그 축구경기를 촬영한 것. 동영상은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절호의 프리킥 기회를 잡은 것으로 시작한다. 상대 수비진을 교란하기 위해 3명의 키커가 공을 둘러싸고 좌우, 정면에 포진해 프리킥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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