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시즌] 할러데이 ‘노히트노런’
수정 2010-10-08 00:38
입력 2010-10-08 00:00
PS 역대 2번째… 필라델피아 첫 승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에서 노히트노런이 나온 것은 1956년 월드시리즈에서 뉴욕 양키스의 돈 라슨이 월드시리즈 5차전에서 브루클린 다저스를 상대로 노히트노런을 뽑아낸 이후 54년 만이다. 1998년 토론토에서 데뷔한 할러데이는 2003년 22승을 올려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을 받는 등 빅리그를 대표하는 투수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 5월30일에는 플로리다를 상대로 메이저리그 통산 20번째로 퍼펙트게임의 위업을 달성한 바 있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2010-10-08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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