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이대형, 4년연속 도루왕
수정 2010-09-27 00:18
입력 2010-09-27 00:00
대전에선 한화가 KIA를 11-3으로 눌렀다. KIA 선발 양현종은 3과3분의2이닝 8실점하면서 승수 추가에 실패했다. 16승(8패)으로 다승 2위가 됐다.
자연히 17승(7패)의 SK 김광현이 단독 다승왕에 올랐다. 문학에선 SK가 넥센을 5-4로 꺾었다. SK 최동수가 9회 말 끝내기 안타를 때렸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2010-09-27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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