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축구 김정훈 감독 ‘강제노동’
수정 2010-08-02 14:25
입력 2010-08-02 00:00
연합뉴스
영국 대중지 ‘더선’. ‘데일리 미러’ 등은 2일(한국시간) ‘김정훈 감독은 남아공 월드컵 본선리그 조별 예선 세 경기에 모두 패한 뒤 북한에서 노동당원 자격을 박탈당했고. 건설현장에서 하루 14시간의 강도높은 강제노동을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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