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추신수 7경기 팡팡쇼
수정 2010-07-30 00:44
입력 2010-07-30 00:00
타율 3할대 진입 눈앞에
오른쪽 엄지손가락 부상을 당한 지난 3일 오클랜드전부터 7경기 연속안타 행진도 이어갔다. 타율은 .297로 3할 진입을 눈앞에 뒀다. 하지만 팀은 0-8로 대패했다. 추신수는 현재 84경기에 나서 46타점 13홈런 96안타 49득점 13도루 49볼넷으로 팀내 1위를 달리고 있다.
한편 양키스의 중간계투로 활약 중인 박찬호(37)는 벤치를 지켜 추신수와의 맞대결이 불발됐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2010-07-30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