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V-리그]이경수 홈 최종전서 펄펄
수정 2010-03-22 01:04
입력 2010-03-22 00:00
LIG, 4개월여만에 현대 제압
지난해 11월10일 1라운드에서 현대캐피탈을 3-1로 이긴 뒤 2~5라운드 네 번의 맞대결을 내리 진 LIG손보는 이미 플레이오프 진출이 좌절됐지만 마지막 홈 경기에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 2위에서 3위로 떨어진 현대캐피탈은 오는 27일 천안에서 대한항공과 2위 결정전을 벌이게 됐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2010-03-22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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