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토 아이 2주 연속 우승 HSBC, 신지애 공동3위
수정 2010-03-01 00:40
입력 2010-03-01 00:00
신지애(21·미래에셋)와 김송희(22)는 나란히 보기 없이 버디 5개로 5언더파 67타의 맹타를 휘둘렀지만 아깝게 공동 3위(7언더파 281타)에 머물렀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10-03-0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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