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2591만명이 골프쳤다
수정 2010-02-11 00:34
입력 2010-02-11 00:00
골프장 홀수 증가율이 가장 높았던 충남(7개에서 9개로 증가, 홀수 26.7% 증가)지역이 홀당 평균 3923명으로 2008년(4421명)에 견줘 11.3%가 줄어든 반면, 9곳에서 11곳으로 홀수가 23.8%가 증가한 전남은 홀당 평균 내장객이 9.3% 늘어 대조를 보였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10-02-1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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