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던트러스트오픈] 앤서니 김 ‘톱10’ 보인다
수정 2010-02-08 00:46
입력 2010-02-08 00:00
3R 공동8위
양용은(38)은 버디 5개, 보기 2개로 3타를 줄여 중간합계 4언더파 209타로 공동 19위. 위창수(38·테일러메이드)도 2언더파 69타를 적어내 양용은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븐파를 친 나상욱(27·타이틀리스트)은 3언더파 210타로 공동 29위로 떨어졌다. 스티브 스트리커(미국)가 14번홀까지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뽑아내며 14언더파를 기록, 1위를 유지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10-02-08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