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동성애도 즐겨”…불륜녀 책 집필중
수정 2010-01-08 14:35
입력 2010-01-08 00:00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양성애자라는 주장까지 나왔다. 레이더온라인닷컴(www.radaronline.com)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모델인 로리다나 졸리 페리올로가 타이거 우즈에게 여러 명의 동성 연인이 있었다고 폭로했다”고 보도했다. 우즈가 동성애를 즐겼다는 증언이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나 구체적인 증거는 없는 상태다.
연합뉴스
이강래기자 altimu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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