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SK 박정권 억대연봉 대열 합류
수정 2009-12-18 12:00
입력 2009-12-18 12:00
2002년 데뷔한 김강민(27)도 내년에 1억2000만원에 재계약해 생애 첫 억대 연봉선수가 됐다. 올해보다 2500만원(26.3%) 인상됐다.
2009-12-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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