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모비스, SK 꺾고 선두 질주
수정 2009-12-07 12:12
입력 2009-12-07 12:00
대구에선 오리온스가 KT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78-77. 1점차였다. KT&G는 인천에서 전자랜드를 80-74로 눌렀다. 모비스(15승 6패)는 단독 선두를 지켰다. 오리온스와 KT&G는 7승13패째를 거두며 공동 8위를 유지했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2009-12-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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