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우승 감독 모셔오니 펄펄나네
수정 2009-10-26 12:00
입력 2009-10-2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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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꺾고 공동 3위 점프… 동부 김주성 활약 2연패 탈출
동부는 잠실에서 ‘연봉킹’ 김주성(20점 6리바운드)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으로 삼성을 80-72로 누르고 2연패를 끊었다. ‘디펜딩챔피언’ KCC도 대구 원정에서 하승진(20점 9리바운드)을 앞세워 오리온스에 76-67로 승리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09-10-2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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