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지터, 양키스 최다 2723안타
수정 2009-09-14 00:30
입력 2009-09-14 00:00
실력과 인기 모두 빠지는 구석이 없지만 ‘레전드’가 되기에는 다소 기록이 받쳐주지 못했다. 하지만 12일은 지터와 양키스 팬들에게 특별한 날로 기억될 것 같다.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볼티모어와의 경기에서 지터가 2안타를 보태 개인통산 2723안타를 기록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09-09-14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