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오은선 안나푸르나 등정 위해 새달 출국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9/08/24/20090824019013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8-24 00:40 입력 2009-08-24 00:00 오은선(43·블랙야크)씨가 새달 10~15일 네팔로 출국, 약 한 달 뒤 안나푸르나(8091m) 정상 정복에 나설 예정이다. 여성 산악인으로는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8000m급 고봉 13개를 오른 오씨가 안나푸르나 도전에 성공하면 여성 최초의 14좌 완등 기록을 세우게 된다. 2009-08-2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