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앤IPTV, 박지성의 맨유 경기 3년 독점중계
수정 2009-08-20 00:00
입력 2009-08-20 00:00
맨유TV는 맨유 구단이 운영하는 자체방송으로 현지에서는 케이블방송을 통해서도 서비스된다.
스포츠원은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스리그, FA컵 및 친선경기 등 맨유의 모든 경기를 5시간에서 20시간 이후 녹화 중계방송한다. 잉글랜드의 대표적인 리그컵대회인 칼링컵도 3년간 스포츠원에서 국내 독점으로 생중계 방송한다.
칼링컵은 잉글랜드의 1~4부 리그 72개 프로팀 전체가 참여해 토너먼트 형식으로 치러지는 잉글랜드 내 최고의 리그컵 대회로 맨유는 지난 시즌 우승컵을 안았다.
특히 ‘맨유TV’가 자체적으로 제작하는 선수 및 감독 인터뷰, 하이라이트, 다큐, 토크쇼 등 기존 중계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프로그램도 볼 수 있어 경기 외적인 볼거리도 풍성하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