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볼 맞고 홀컵 속으로 ‘쏙’ 희한한 홀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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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7-28 00:00
입력 2009-07-28 00:00
골프 구력 좀 있다고 자부하는 이들도 생전 처음 보는 희한한 홀인원이 나왔다.

27일(이하 현지시간) 야후! 스포츠의 골프 전문 블로그 ‘데빌 볼’의 한 블로거는 벙커 끝에 뒤돌아선 자세로 거의 홀인원에 가깝게 날린 필 미켈슨의 샷 등 세계 곳곳의 골프장에서 매일 희한한 홀인원이 나오지만 아마도 레이프 올슨이 지난 25일 RBC 캐너디언 오픈에서 연출한 장면만큼 아름답고 진기한 장면은 보지 못했을 것이라고 장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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