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박지성 대리인 “새달초 재계약 협상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9/07/03/2009070301701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7-03 00:30 입력 2009-07-03 00:0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박지성(28)의 에이전트사인 JS리미티드 김정수 팀장은 2일 “맨유로부터 재계약 제안을 아직 받지 못했다. 애초 지난 2월 협상이 시작될 것으로 기대했고 3월 런던에서 만난 데이비드 길 사장에게 운을 띄웠으나 특별한 답변이 없었다.”며 협상은 8월 초에나 개시될 것으로 내다봤다. 2009-07-03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