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맨유 메인 모델?
수정 2009-06-25 00:38
입력 2009-06-25 00:00
나이키는 “2년마다 새 유니폼을 제작하는데 시즌이 끝나기 전인 4~5월 화보 촬영을 한다.”고 설명했다. 최근 발간된 맨유 공식 잡지 ‘인사이드 맨유’ 7월 특대호는 “한국에서 박지성은 데이비드 베컴이나 1960년대의 비틀스와 비슷한 추앙의 대상”이라고 평가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09-06-2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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