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女배구 도로공사 감독에 신만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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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5-12 00:30
입력 2009-05-12 00:00
여자 프로배구 도로공사가 11일 신만근(43) 중앙여고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 오는 6월1일부터 1년간 계약에 합의했다. 도로공사는 “신 감독은 신선함과 열정이 있다. 팀을 새롭게 바꿀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말했다. 신 감독은 2008년 아시아여자배구청소년대회에서 감독을 맡은 경험이 있다.

2009-05-12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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