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女배구 도로공사 감독에 신만근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9/05/12/20090512024010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5-12 00:30 입력 2009-05-12 00:00 여자 프로배구 도로공사가 11일 신만근(43) 중앙여고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 오는 6월1일부터 1년간 계약에 합의했다. 도로공사는 “신 감독은 신선함과 열정이 있다. 팀을 새롭게 바꿀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말했다. 신 감독은 2008년 아시아여자배구청소년대회에서 감독을 맡은 경험이 있다. 2009-05-12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