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소렌스탐 5월 한국서 자선골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9/03/19/20090319017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3-19 01:10 입력 2009-03-19 00:00 ‘영원한 골프 여제’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이 5월 한국에서 자선 골프 행사를 연다. 스포츠 마케팅사 PSG는 “소렌스탐이 5월8일 경기 포천시 베어크리크 골프장에서 총 8시간동안 ‘안니카 아카데미(ANNIKA Academy) 자선 골프 클리닉’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2009-03-19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