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렌스탐 5월 한국서 자선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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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3-19 01:10
입력 2009-03-19 00:00
‘영원한 골프 여제’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이 5월 한국에서 자선 골프 행사를 연다. 스포츠 마케팅사 PSG는 “소렌스탐이 5월8일 경기 포천시 베어크리크 골프장에서 총 8시간동안 ‘안니카 아카데미(ANNIKA Academy) 자선 골프 클리닉’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2009-03-1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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