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우리은행에 짜릿한 역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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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2-19 01:02
입력 2009-02-19 00:00
신세계가 18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원정경기에서 포워드 김정은(25점)과 센터 허윤자(10점 13리바운드)를 앞세워 꼴찌 우리은행에 68-65,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이미 4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한 신세계는 이날 승리로 19승18패가 됐다.

정규리그 3경기를 남겨놓은 상황에서 공동 2위 삼성, 금호생명(이상 21승15패)과는 2.5경기차. 반면 4쿼터 막판까지 줄곧 리드하다가 뒷심 부족으로 승리를 내준 우리은행(5승32패)은 13연패에 빠졌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09-02-1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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