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콜라리 첼시감독 해임
수정 2009-02-11 01:10
입력 2009-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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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체 헐시티와 0-0 결정타… 히딩크 감독 등 후임 거론
지난 8일 약체 헐시티와 0-0으로 비긴 게 스콜라리에겐 결정타였다. 첼시는 현재 정규리그 4위(14승7무4패·승점 49)로 주저앉았다.
AP통신은 로만 아브라모비치(43) 구단주와 친밀한 거스 히딩크(63) 러시아 대표팀 감독과 지안프랑코 졸라(43) 프리미어리그 웨스트햄 감독, 로베르토 만치니(45) 전 인터 밀란 감독 등이 후보로 거론된다고 보도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09-02-1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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